최양락 팽현숙에 대한 얘기가 많던데 최양락은 원래 성격이 그런거 같고팽현숙은 영화관이나 독특한 음식점 가면 보이는 아줌마 아저씨들 같았음오늘꺼 보면서 언짢은 사람들 많았던거 같긴한데 보면서 뭔가 부모님 생각났음
사람이 나쁘게 보이진 않았음. 근데 편집 좀 하지 뭐 이리 꽉꽉 담았나...
다른 글에서 주부 한 명 나왔다 그러는데 딱 그 느낌인듯
편집 좀 해서 덜어낸게 저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