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년기 이후 우울증이랑 기타 질환 동반 온 것 같은 느낌인데

워낙 씩씩하게 살아서 따로 치료안받고 괜찮은 줄 알고 사는 듯.

진지하게 자식들이 병원 모셔가야한다

이거 진짜 알릴방법 없나

너무 걱정되는데

약만 좀 드셔도 나아질 수 있는데.... 진짜 방치하면 안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