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유치원생 보는 기분이었음


'어! 저거 내가 장 봐온거다!'

'내가 장 봐온거로 만드는거 보니까 신기해!'


마트에 혼자 가서 식재료 사오라는 심부름 처음으로 받아 다녀온 애도 아니고

나이 쳐먹고 저런 별 ㅄ같은 멘트 반복해서 계속 치니까 보기 ㅈㄴ 싫더라


이래라 저래라 하는거도 예의 ㅈ박았고...

전문적인 지식을 기반으로 이건 이러니까 ~해라 ~하지 마라면 모르겠는데, 그냥 떼쟁이식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