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성준은 시간계산 잘못해서 아쉬운 요리가 나왔고
윤남노는 항상 페어링 같은 거에만 익숙해서 맥주를 안마시는 건지
아예 주제랑 다른 음식이라 아쉽고
김풍요리는 솔직히 조금 평범한 요리에
디핑소스가 망해서 아쉽고
파브리 고등어는 플레이팅은 완벽했고
고등어 식감이랑 소스와의 조화가 매우 궁금해지는 요리였음.
박명수는 취향이 확고한 거에 비해
평범하고 사리면서 말해서 뭐 평범했네 ㅋㅋㅋㅋ
권성준은 시간계산 잘못해서 아쉬운 요리가 나왔고
윤남노는 항상 페어링 같은 거에만 익숙해서 맥주를 안마시는 건지
아예 주제랑 다른 음식이라 아쉽고
김풍요리는 솔직히 조금 평범한 요리에
디핑소스가 망해서 아쉽고
파브리 고등어는 플레이팅은 완벽했고
고등어 식감이랑 소스와의 조화가 매우 궁금해지는 요리였음.
박명수는 취향이 확고한 거에 비해
평범하고 사리면서 말해서 뭐 평범했네 ㅋㅋㅋㅋ
맞아. 특히 권성준이랑 파브리 대결에서는 파브리가 더 잘해서 이긴 느낌 보다는 권성준의 요리가 실패했기 때문에 진 느낌이라.. 많이 아쉬움. 파브리 진짜 존2나 열심히 하고 응원했는데 뭔가 허망하게 이긴듯한 느낌임..
파브리 완벽한 설욕전 ㅇㅇ
파브리꺼도 그냥 샐러드에 생선하나 구워 올린게 끝이라...
근데 그게 근본 남부 이태리이긴 함 슴슴하게 재료 살리는 음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