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회 영탁&침착맨
: 게스트 라인업 봤을 때부터 제작진들이 시작부터 모든 연령층을 끌어모으겠다는 의도가 보였는데 이 의도대로 두 회차 다 무난하게 잘 뽑히면서 시작 잘 끊어줬다고 생각. 의외로 에드워드리가 예능감 ㅆㅅㅌㅊ라서 놀랐음 ㅋㅋㅋ
추가 특이사항은 처음 공지한 셰프 라인업과 달리 첫 회차에 윤남노가 합류하지 않았고 대신 그 자리에 박은영이 있었다는 점과 흑백 팀에게 주어지는 1분 베네핏 정도?
3&4회 이희준&송중기 (권성준 샘킴 합류)
: 냉부1에 바로 편이 있다면 냉부2엔 이희준 편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여론이 바닥을 친 회차 (더 이상의 설명은 생략)
송중기 편은 그냥 무난했고 좀 예민하다 싶은 사람들은 '와이프 얘기를 너무 많이 하는거 아니냐' 라고 체감할 수 있다고 봄
재미 포인트는 김풍을 상대로 찬스권을 쓰는 최현석과 정호영의 살사
5&6회 장원영&이은지 (손종원 정지선 합류)
: 두 편 다 이은지 오디오가 많았는데 억텐이랑 플러팅 개그 불호하는 입장이라 두 편 다 내 취향 아니었고 특히나 대결 도중에 느닷없이 사랑한다며 외치고 하트 단속하는 장면이 진입장벽 ㅈㄴ 세움
그래도 장원영 편은 요리 다 잘 뽑혀서 음식 보는 맛이 있지만 이은지 편은 논란의 엽떡김밥 사태도 있고 보는 내내 기 빨려가지고 별로 추천 안 하고 싶고 그냥 김풍의 프라이팬 피클 클립만 봐도 충분하다고 생각
이때부터 실비아 세계관 시작됨
7&8회 손석구&현봉식 (1분 베네핏 팀전화)
: 게스트 둘 다 인간미랑 리액션 ㅆㅅㅌㅊ라서 완전 호감이었음
요리 대결도 박은영 vs 정호영 // 김풍 vs 최강록 재밌고
에드워드 리 vs 권성준 // 이연복 vs 손종원 대결도 보는 맛 있음
두 회차 다 풀버전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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