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부에 다른 쉐프들은 본업을 등한시하지 않음


또는 자기 업장이 자기 없어도 잘 돌아가는 상태에서 방송나오고 지지고 볶고 함


그러나 권성준은 흑백 우승 이후 자기 가게 거의 손 놓다시피하고 아예 영업을 안 함


어쩌다 페이커나 덕선이, 윈터 같은 탑스타를 위해서만 잠깐 영업하고 대중들에겐 아예 팔지를 않지


큰 돈 만지는데에 익숙해져서 그럴 수 있게다만은 너무 이른 나이에 성공을 한게 아닌가 싶다


사람이 계속 기운이 좋을 수가 없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