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한주 기다릴 정도로 챙겨보는데 

이번 화는 게스트부터 적폐 그자체라 볼까말까 하다 봣는데 

(2002 대체 언제까지 우려먹을거임 ㅠ 국대감독 아직 홍명보 아님..? ㅈㄴ 적폐 그잡채

ㅇㅈㅎ 이 꽂아준거 딱보여서 역겹기 그지없음)

 

예상대로 진짜 씹노잼에 ㄱㄴㅇ ㄹㅇ 개꼰대같음 ;;

박은영 거진 딸뻘인데 딱봐도 갓 조리해서 김나오는 국물 지가 먹고 '뜨거우면 뜨겁다고 말해야 할거 아니에요' ㅇㅈㄹ 하며 야리는거 보고

찐텐으로 불편해서 걍 꺼버림.... ㅈㄴ 현실에서 상종도 하기 싫은 인간... 국내 최정상급 셰프가 해주는 요리 앉아서 받아처먹으면서 미친줄 알았음

방송 카메라 켜고도 저러는데 현실에선 얼마나 개저씨같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