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시청자 층이 다양해서 어쩔 수 없음 많은 사람들이 셰프들의 진검승부를 좋아하겠지만 단순 예능으로 보는 사람들도 분명히 있기 때문에 김풍의 예능쿼터제는 필요함 그리고 강약조절 없이 시종일관 진지톤이면 또 너가 생각하는만큼은 재미없을 수 있음 그리고
글자 좀 읽어 제목부터 예능 빼라는 소리가 아닌데 뭔
글자 읽고말고 자시고, 한번 찍을 때 대결이 최대 4번인데 이번에 셰프대결 빼지 말라는 게 김풍 예능 빼라는 거랑 뭐가 다름?
처음 온 외국인셰프들 냉부가 현장에서 어떤방식으로 진행되나 보고 감도 잡으라고 시범경기 느낌으로 한거같음
생각보다 김재중 냉장고가 단순하던데 매운소스 + 한식재료 그래서 외국인 셰프들한테 어려워서 김풍을 넣은 걸수도 있음
난 파브리 윤남노보다 김풍 요리 보러 방송봄
김풍도 요리실력 늘려야하긴 하지만 셰프들 요리하는것만 보는것도 물리지 내가 먹을것도 아닌데 그거봐서 뭐하냐
김풍은 자신의 필요가치를 알고 역할 잘하고 있지 오히려 요리가 늘었는데 여전히 어설픈 척을 해야하는 게 고민요소인게 티남
시간이 한정되있는데 번외까지 넣어서 5개로 해버리면 하나하나 분량 줄이는게 더 안좋음 지금도 압축적인데
근데 시청자 층이 다양해서 어쩔 수 없음 많은 사람들이 셰프들의 진검승부를 좋아하겠지만 단순 예능으로 보는 사람들도 분명히 있기 때문에 김풍의 예능쿼터제는 필요함 그리고 강약조절 없이 시종일관 진지톤이면 또 너가 생각하는만큼은 재미없을 수 있음 그리고
글자 좀 읽어 제목부터 예능 빼라는 소리가 아닌데 뭔
글자 읽고말고 자시고, 한번 찍을 때 대결이 최대 4번인데 이번에 셰프대결 빼지 말라는 게 김풍 예능 빼라는 거랑 뭐가 다름?
처음 온 외국인셰프들 냉부가 현장에서 어떤방식으로 진행되나 보고 감도 잡으라고 시범경기 느낌으로 한거같음
생각보다 김재중 냉장고가 단순하던데 매운소스 + 한식재료 그래서 외국인 셰프들한테 어려워서 김풍을 넣은 걸수도 있음
난 파브리 윤남노보다 김풍 요리 보러 방송봄
김풍도 요리실력 늘려야하긴 하지만 셰프들 요리하는것만 보는것도 물리지 내가 먹을것도 아닌데 그거봐서 뭐하냐
김풍은 자신의 필요가치를 알고 역할 잘하고 있지 오히려 요리가 늘었는데 여전히 어설픈 척을 해야하는 게 고민요소인게 티남
시간이 한정되있는데 번외까지 넣어서 5개로 해버리면 하나하나 분량 줄이는게 더 안좋음 지금도 압축적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