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박시 니 말이 맞음 근데 웬만하면 내말이 더 합리적일거임
일단 작년 여름부터(8월쯤) 여초 말고 트위터에서 느좋 많이 쓰임->인스타로 퍼져서 더 많이 쓰이게됨->흑백 터지고 10월쯤에 트리플스타 인기 좆될때라 느좋으로 빨림
윤남노랑 트리플스타랑 친했음 윤남노가 인스스로 느좋남이라고 빨았음 이때도 10월 .
10월에 흑백 버프 받아 냉부 부활한다고 기사 났음 ->이때 흑백 트리플스타 후반쯤에 인기개많을때(정리하면서 요리하는 정병깔끔충으로 빨림) 보면 알겠지만 기사 났을때 초반부터 윤남노 캐스팅 정해놓고 추후 로테이션 캐스팅 하는 중이었을거임 당연 그간 냉부에 없던 ‘정리’파인다이닝충이자 윤남노랑 흑백당시 제일 절친이었던 트리플스타도 캐스팅 물망에 있었을거라 느좋밈 활용+윤남노 자체도 트스를 느좋이라 부름=느좋 반느좋 이때 컨셉 정해놨을거라 봄 ㅋㅋ
손종원 첫 등장때 느좋 제일 처음 말한 사람이 맛피아인거만 봐도 반느좋 느좋 이미 처음부터 판 짜여짐(참고로 맛피아도 10월 인스스로 무물 했었는데 트스 잘생겼다고 말함+사람들이 맛피아 무물인데 트스 질문 존나 함=반느좋컨셉 동기 충분)
10월 30일 트스 병크 터짐
트스 냉부 고려대상(궁예)나가리
즉, 깔끔파인다이닝 실력충+느낌좋은(분위기 좋음) 캐릭터 찾다가 손종원 찾고 옳다구나 그 컨셉 차용
느좋이 완전 최근 유행어가 아니라 딱 작년쯤 뜨던거라 컨셉 미리 정해둔게 맞을것 같음
웃기다고 바이럴 탄 1박느좋 영상이 9월인가 그랬음 작년에 엄청 쓰여서 느좋 캐릭 정해놓은건 맞을듯
ㄹㅇ 여초고 나발이고 손종원 캐릭터 잡는데 한몫했음 반느좋으로 권성준 윤남노도 같이 잡히고 컨셉 이미 자리 잡혔는데 제작진 입장에서 굳이 안 쓸 이유가 없음
원래 트스 캐스팅해서 트스한테 느좋 캐릭터 만들어줄라 그랬는데 병크 터져서 대체된게 손종원 느좋 <- 나도 이렇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ㅈㄴ정성궁예인데 일리있다 미슐랭 쌍별 데려와서 오히려조아됨+ 최현석이 냉부유투브에서 손종원을 추천하기도 함 + 김성주가 냉부는 캐릭터가 중요하다고 몇번 언급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