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편은 너무 어릴때라 그런가 마냥 웃기만 했는데 지금은 좀 크니까 다른 시선으로 보게 되더라고 그리고 맹기용 나올때도 다음엔 잘 하겠지 하면서 응원도 했었음 이것도 내가 어릴 때니까 지금보면 맹기용은 미친짓이 맞지만 그리고 이희준 편도 사실 뭔가 불편함은 있었지만 그 불편한 느낌이 진짜 크게 논란 될 것 같다는 느낌은 없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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