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히 엠씨들 긁어서 어디 얼마나 잘하나 보자 분위기 되버림


야무지게 잘했으면 긁을만 했네 할텐데


또 그건 아님 ㅋ


엠씨들 분위기에 눌려서 어버버거린거 같기도 한데


암튼


처음부터 냉부 애청잔데 티비로 봤을때 너무 해보고 싶었다


이런식으로 좋게 풀어서 말했으면


김성주나 안정환이나 대답하기 쉽게


맛 잡았습니까악!! 같은 유도질문 했을거고


나가서 해봤는데 짜다 싱겁다밖에 할말이 없네요 허허 해도


귀엽게 봐주고 넘어갔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