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저트 같이 대놓고 단맛 나도 상관 없는 음식들은 달아도 상관 없는데
찌개, 볶음, 탕 같이 식사에 어울리는 음식들에 단맛이 나는건 거부
근데 음식 및 요리 관련 지식이 전무하다 보니까
해당 요리들에 설탕이 들어가는지 모른다는거 ㅇㅇ
설탕이 단순히 단맛을 내는 용도가 아니라
맛을 끌어올릴 용도로 쓰이는 경우도 있다는걸 모르는거 같음
디저트 같이 대놓고 단맛 나도 상관 없는 음식들은 달아도 상관 없는데
찌개, 볶음, 탕 같이 식사에 어울리는 음식들에 단맛이 나는건 거부
근데 음식 및 요리 관련 지식이 전무하다 보니까
해당 요리들에 설탕이 들어가는지 모른다는거 ㅇㅇ
설탕이 단순히 단맛을 내는 용도가 아니라
맛을 끌어올릴 용도로 쓰이는 경우도 있다는걸 모르는거 같음
대부분의 요리에 소량이라도 설탕이 들어가는걸 단맛이 중심이 안되면 아예 몰랐던거지
아니 그냥 설탕을 요리에 넣는게 한국밖에 없음
그래서 서양쪽 가면 아예 주방에 설탕이 없는데 이세돌은 워낙 월클로 놀아서 세계 기준으로 생각한거같음
그런것 같음 ㅋㅋ 다음화 반응기대됨
좀 옛날 사람 같기도 하고 msg 거부감이 좀 심한거 같던데 - dc App
아 ㄹㅇ계속 거기에도 설탕이 들어가냐고 놀라고 셰프들이 들어간다고 해도 갸우뚱 하던데 ㅋㅋㅋ걍 모르는거 같음
나도 이 타입이라 이해 됨. 의도적으로 단맛을 강조 안 하더라도 설탕이 어느 정도 들어가는 건 알겠는데, 요즘 외식을 하든 레시피를 보든 워낙 달게 먹는 사람들이 많다 보니 더더욱 설탕 제발 빼달라고 말하고 다니게 되더라
그니까 또 유명 셰프들 많은데 나오니까 더 요구한 것 같기도 하고
내가 딱 이럼. 아예 단맛을 느끼는 목적인 디저트는 먹어도 식사음식에는 달달한맛 나는거 존나싫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