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종 요리 컨퍼런스 느낌나서 좋음


컨퍼런스 개최 시간과 장소는 항상 동일하고


진짜 한가닥하는 셰프들 시간나는 사람들끼리 모여서


이런저런 재료들도 이것저것 각자 아이디어 내서 요리해보고


서로 맛보면서 평가도 하고 요리과정보면서 코멘트도 하고


먹어보니깐 이렇게 하면 더 좋을거 같다 이런 재료 있었으면 더 맛있었을 것이다


같은 피드백들 서로 나누면서 상호 발전하는 그런 소통의 장 같은 느낌을 받을때가 있는데 그 느낌이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