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틀딱이라 시대가 그래서 밥밥 했던거라 소리지르니까 냉큼 자기가 냉장고 열생각을 하네..

66년생인 우리아버지는 그렇게 소리지르면 바로 망치들고 오는데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