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창은 전에 한 번 맛보고 다시 보기 싫을 정도로 불호 식재료라 기대도 안했는데 막창으로 파인 다이닝을 요구하는 예능 센스에 놀람 더 놀란 건 그걸 해내는 파브리의 창의성 와우 

이찬원도 세프님들에게 깍듯하고 특히 세돌님이 수줍은 성격 같은데 잘 맞춰줘서 세돌님 예능하게 만들고 암튼 친화력 좋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