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시험칠때 교수가 원하는 내용이 있고


회사에서도 선임이 보고서 이렇게 쓰라고 포인트를 알려 주는데


김풍은 딱 그것을 캐치해서 오더에 맞게 만든다면


윤남노는 본인의 스타일을 가미해서 고집스럽고 현란하게 가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