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인데"방송출연 결정돼서 평소엔 냉장고에 없던 것들도 좀 넣어놔 봤어용~ㅎㅎ"이걸 알게모르게도 아니고 대놓고 말하는 건좀 컨셉파괴 아니냐?평소엔 냉장고를 잘 안쓰고 바쁘고 지랄이고 간에??
그 컨셉은 진작에 반정도 희미해진지 오래
어차피 자기 냉장고고 자기돈으로 재료 사다놨으면 상관없는거 아닌고
그거 시즌1 GD가 생트러플 계란말이 해먹는다고 자랑한시점부터 없어짐 ㅇㅇ
셰프들이 요리에 필요한 재료 말 하면 구비해 놓는듯. 장원영이 너무 심했지
아줌마들 장원영 또 억까하네
장바구니를 부탁해 아니었음?
그런거라면 아침에 수산시장가서 장보왔다는 사람 뭐가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