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제적으로 불편한 장면없고 진 말투도 공손하고 청순하게 생겨서 눈호강했다
최현석 스스로 망가지고 에드워드 마지막에 옷찢고 박력터져서 웃겼어 젤리물회도 궁금해서 재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