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관식당 일찍 문닫은거도


사실 나도 주현영으로 바뀐 뒤로 한번도 안보긴 했는데

문상훈이 합이 좋은 것도 있기도 했고


강록이형이 워낙 얌전한 사람이다보니

옆에서 툭툭 잘 쳐주는 사람이 필요한거같다 ㅜ


나도 강록이형 너무 팬이지만

누가 괴롭혀주지 않으면 재미없어....


잔잔한 감성의 공감대도 초반 몇번뿐이지

오래 끌면 지루해지니까....


강록이형 좀 힘들어도 냉부 컴백 좀 간간히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