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좋아했던 프로라

시즌2 시작하고 유일하게 챙겨보는 프로였는데


초반에는 본방 무조건 챙기고

1초라도 놓칠까봐 초집중해서 봤었는데


이제 점점 틀어논채로 대충대충만 보고

딴거 하다가 한참을 놓치고 안봐도 굳이 되감기 안함 ㅠ


뭔가 패턴이 똑같다는 느낌인거같아

어쨌든 예쁜 요리가 나오고

어쨌든 특이해보여도 맛있는게 나오고

어쨌든 15분안에 완성할거고

어쨌든 김성주는 트집을 잡을거고

어쨌든 김풍은 시끄러울거고

어쨌든 게스트는 맛없어도 맛있다고 할거니까


좀 흥미가 줄었나봐


그래도 앞으로도 챙겨보긴 할거같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