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관이 안 맞는 듯.


칼질도 빨리빨리 하는 스타일이 아니라


느긋느긋 정교하게 하는 스타일이고


요리도 단기간에 빨리하기보다


시간들여서 조리는 스타일이라


상극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