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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당게 게이트(온 가족 드루킹 의혹)가 마무리되면, 다음 대세는 ‘반중·혐중 콘텐츠’가 될 가능성이 높다.

특히, 홍콩에 거주하면서 홍콩이 중국한테 집어삼켜지고 거기에 저항하는 과정을 현장에서 생생히 지켜 본 목격자k의 경험이 빛을 발할 때가 됐다.  


하지만 장예찬은 그 흐름을 따라가지 못할 우려가 있다. 이유는 이준석과의 주종 관계설 때문이다.

이준석은 부친의 중국 기업 연루, 본인은 공자학원 의혹 등으로 대표적 친중 정치인으로 분류된다.

그런 이준석과 가까운 장예찬 역시 반중 이슈에 외면/침묵/소극적일 가능성이 대단히 높은 상황이다. (감히 장예찬 입으로 그 이름조차 거론하지 못했던 이준석, 김용태, 김재섭 내부총질 때와 똑같이...)



※ 세부적인 내용 다 떠나서... 이준석, 장예찬 둘 다 중국인처럼 생겼잖아? -_- 

 둘 다 '짱깨처럼 생겨서 친중몰이가 더 잘 통한다' 그게 핵심이다.



따라서 장예찬이 정말 이준석과 연결돼 있는지,

그리고 중국 관련 입장이 어떤지를 방송 중 꾸준히 떠보며 검증할 필요가 있다.

목k 같은 공동 출연자들은 방송 중 돌발 질문으로, 시청자들은 채팅으로...   


향후 우파 진영의 핵심 먹거리가 ‘반중=혐중 콘텐츠’가 될 것이므로,

이준석·장예찬 같은 친중 리스크 인물은 미리 걸러내야 한다.


이준석 & 장예찬과 같은 '친중 정치인 리스크'가 엿보이는 인물들에 대해서는 사전에 철저히 검증하고 걸러내는 것이 

작은 피해까지도 예방할 수 있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이기에 이 작업은 향후 반중 활동을 해야할 우파 진영에선 선택이 아닌 필수적 사전 방어 조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