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님, '냉장고를 부탁해' 끝까지 잘 봤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웃음이 끊이지 않았더라고요.


시청 후 대통령님이 어떤 분인지 잘 알게 되었습니다.


'아, 이 분은 인간이 아니구나... 공감능력이 현저하게 떨어지는 분이구나..' 란 사실을 확실히 알게 되었습니다.


대통령님이 방송에 나가 촬영하고 있는 동안에도 소방 공무원들은 밤새 계속 화재 진압하고 있었고 일선 공무원들은 다음날(9월 29일 월요일)에 민원처리는 어떻게 하나 걱정했을텐데요.


그리고 국민들은 '내 민원이 처리되지 못하면 어쩌지?' 란 걱정을 했는데 그런 국민들의 마음을 알지 못하고 방송에 출연하셨더라고요.


"먹방" 이나 다름없는 방송이기도 하고요.


정말 어이없네요.


이미 방송은 나갔으니 모든 "책임" 은 대통령님이 지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