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론: 예측 및 분석의 근거와 배경
먼저 짚고 넘어갈 것은, 제목과 본문의 '장예찬, 이준석도 못 까지만, 중국도 못 깐다?'는 장예찬의 '과거 좌파 (정의당) 행적'과 '현재 행태와 인맥 구도'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예측한 내용이다.
이 글은 장예찬과 그의 네트워크가 향후 우파 진영의 핵심 활동인 '반중국' 흐름에 어떻게 반응할지를 평가하고, 그들의 친중 리스크를 검증할 필요성을 제기한다.
특히, 장예찬과 이준석을 중심으로 김용태, 김재섭, 양향자, 윤희숙, 배현진, 김종인, 주호영, 권영진, 서범수, 서병수, 조해진, 김성태, 오세훈, 박형준 등이 결합한 '섹스톤 네트워크'의 태도와 정치적 입장을 면밀히 살펴보며, 우파 진영의 미래 전략에 미칠 영향을 분석한다.
▒ 우파 진영의 미래 활동 '반중·반마약'과 장예찬과 이준석 그룹이 결합한 '섹스톤 네트워크'의 태도
곧 대대적으로 전개될 우파 진영의 '반중국 = 반(불법체류)이민/난민 = 반마약 = 반공산당 = 반일당독재 = 반민주당 = 반~좌파 카르텔~' 활동에서 장예찬과 그와 결합한 이준석, 김용태, 김재섭, 양향자, 윤희숙, 김종인, 주호영, 권영진, 서범수, 서병수, 조해진, 김성태, 박형준 등으로 구성된 '섹스톤 네트워크'가 참여를 꺼리거나 소극적 태도를 보일 가능성이 높다.
실제로, 가세연 및 동맹 유튜버들을 통해 장예찬에게 지속적으로 제기된 마약 논란은 그의 정치적 신뢰도에 그림자를 드리운다. 장예찬은 이 논란에 대해 외면하거나 무대응으로 일관하며 명확한 해명을 피하고 있다. 이는 그의 정치적 입장과 태도에 대한 의구심을 더욱 키운다.
'한동훈 당게 게이트(온 가족 드루킹 의혹)'가 마무리되면, 우파 진영의 다음 대세는 '반중·혐중 콘텐츠'가 될 가능성이 크다.
그러나 장예찬은 이 흐름을 따라가지 못할 우려가 있다. 그 이유는 이준석과의 주종 관계설 때문이다.
☞ 이준석은 부친의 중국 기업 연루와 공자학원 의혹으로 대표적인 친중 정치인으로 분류된다. 이준석과 밀접한 관계로 알려진 장예찬 역시 반중 이슈에 대해 침묵하거나 소극적인 태도를 보일 가능성이 높다. 이는 과거 이준석, 김용태, 김재섭 관련 내부 갈등에서 그들의 이름을 거론조차 못했던 장예찬의 행태와 유사하다.
※ 또한, 세부적인 논의를 떠나 이준석과 장예찬 2인의 외형적 이미지가 '중국인처럼 생겼다'는 점은 친중몰이를 부추기는 요소로 작용할 수 있다.
※ 이는 그들의 과거 행적과 더불어서 친중 리스크를 증폭시키는 대중적 인식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 친중·친마약 리스크 검증의 필요성
장예찬이 이준석과 실제로 연결되어 있는지, 그리고 중국 및 마약 관련 입장이 무엇인지를 공개적으로 검증할 필요가 있다.
목격자k (권유), 이병준, 박민영 같은 그나마 (장예찬 묻은 인물들 중) 신뢰할 만한 우파 공동 출연자들은 방송 중 돌발 질문을 통해, 시청자들은 채팅을 통해 이들의 입장을 떠볼 수 있다.
향후 우파 진영의 핵심 먹거리가 '반중=혐중 콘텐츠'가 될 것이므로, 이준석과 장예찬 같은 친중 리스크 인물은 사전에 걸러내야 한다.
이준석, 장예찬과 같은 '친중 정치인 리스크'가 의심되는 인물들을 철저히 검증하고 걸러내는 것은 작은 피해까지 예방하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이다.
이는 우파 진영의 반중 활동을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한 선택이 아닌 필수적 사전 방어 조치다.
▒ 국제 사례: 미국과 유럽의 반중국 접근
친중 리스크를 사전에 걸러내는 작업의 중요성은 미국과 유럽의 사례를 통해 더욱 명확해진다.
1. 미국 사례 : FARA, 보안심사, 로비 감시 => 외국자금 연루 정치인의 자격 박탈·수사
1-1. 트럼프 행정부 시기에는 '중국 위협'을 정치적으로 활용해 무역 전쟁과 화웨이 제재 같은 강경 정책을 펼쳤으며, 중국과 연계된 자본이 미국 정치에 영향력을 미치는 경로를 차단하기 위해 후원자(PAC), 로비 활동, 정치연계 기구의 투명성 규제를 강화하려는 논의
1-2. 정치인 배경 조사와 로비 규제를 통한 친중 리스크 사전 검증이 제안되고 있으며, 중국계 자본이나 기업이 정치인에게 간접적으로 후원하는 것을 차단하기 위해 정치자금 공개 및 로비 등록 요건을 강화하려는 움직임을 지속 중
1-3. 특히 중국 정부 또는 국유기업과 연계된 단체가 정치 캠프에 후원하거나, 싱크탱크·비영리단체를 통해 영향력을 행사하는 경우, ‘외국대리인등록법(FARA)’에 따라 등록·공개 위반 시 형사 처벌 또는 정치활동 제한
1-4. 연방 및 주(州) 단위에서 ‘국가안보 위험인물’ 사전검증 시스템을 통해 정치인·공직자·국방 관련 고문단의 외국 연계 이력(유학·자금·기업 관계 등)을 조사. 중국 관련 로비나 자금 유입 흔적이 있으면 고위직 임명 시 보안 인가(SECURITY CLEARANCE) 제한
1-5. 정당 차원에서도 “중국과의 이해 충돌 가능성”을 이유로 특정 인물의 공천 또는 위원회 배제 사례 보고
2. 유럽 사례 : 외국영향력등록제, 이해충돌 조사 => 외국 로비 연루 정치인 명단 공개·위원회 배제
2-1. EU가 중국에 대한 '탈위험화(de-risking)' 전략을 채택하여 보좌관 및 로비스트 여러 명 체포/조사
2-2. 외국 정부(특히 중국·러시아 등)의 지원을 받는 로비스트나 단체 그리고 이들과 접촉하는 정치인 및 고위 관료의 명단을 공개하도록 의무화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며, 이를 통해 중국 측으로부터 정책·입법 과정에 영향을 받는 인물들을 조기 식별하고 배제하려는 취지
2-3. 유럽의회는 의원 및 고위 공무원의 외국 자문활동·강연·기업 연계에 대해 사전 승인 또는 보고 의무를 부여함으로써, 중국 자본이 정치권을 우회 침투하는 통로를 봉쇄
2-4. 중국 국유기업이나 공산당 연계 싱크탱크에 참여한 정치인의 경우 이후 EU 내 주요 위원회 배정에서 제외되는 관행 강화
2-5. EU 차원에서 ‘대외 영향력 조사 전담기구’(Hybrid Threats Task Force) 가 설치되어 특정 정치인의 정책 입안이 외국(중국 포함)의 로비나 정보조작 영향 하에 있었는지 조사
▒ 결론: 친중·친마약 성향의 우파 정치인들 사전 검증 및 배제 작업
국제적으로 친중 리스크를 가진 인물들을 사전에 검증하고 배제하지 않으면 정치적·경제적·사회적 피해가 막대하다는 것은 앞서 나열한 사례 외에도 여러 곳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다.
따라서 한국에서도 이준석, 장예찬 그리고 그들과 연관된 '섹스톤 네트워크'(김용태, 김재섭, 양향자, 윤희숙, 김종인, 주호영, 권영진, 서범수, 서병수, 조해진, 김성태, 박형준 등)와 같은 '우파로 위장'을 하고 있지만 '(민주당2중대) 내부총질 분탕질'은 물론 '(차이나 머니) 친중 리스크'가 큰 인물들을 사전에 철저히 검증하고 걸러내는 작업은 우파 진영의 반중 활동을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한 핵심 과제이다.
미국과 유럽의 사례는 친중 리스크를 방치할 경우 정치적, 경제적, 사회적 피해가 커질 수 있음을 보여준다.
따라서 방송, 채팅, 공개 토론 등 다양한 플랫폼을 활용해 이들의 입장을 명확히 검증하고, 우파 진영의 단결된 반중국 활동을 준비해야 한다. (특히나 목k 권유, 이병준, 박민영 등의 역할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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