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으로는 자유민주주의를 논하며 내란을 옹호하고


전쟁 일으키려했던 미치광이를 두둔하는 집단임.(노상원수첩참고)


만장일치로 탄핵되니 모든 판사들 빨갱이로 몰아가서 괴롭히는건 기본에


윤석열을 다시 대통령으로 세울 수 있다는 허무맹랑한 망상만 길거리에서 외쳐대며


재판 마음대로 안 되니 불법탄핵, 선거로도 지니 부정선거라는 그들 말고 아무도 믿지 않는 음모론만 유포하는데 힘씀.



자신의 생각과 다르다는 이유로 사람 때리고, 법원에 불1지르며 유죄판결받으며 폭동은 전라도다 주장하고


이재명을 많이 지지한다는 이유로 아무 죄 없는 특정 성별, 특정 지역, 특정 세대까지 싸잡아 혐오함.


이재명이 당선되면 나라가 중국에 넘어간다느니, 나라 망한다느니, 공산화가 된다느니 단지 상대편을 싫어한다는 이유로 헛소리를 해대며


이재명 지지자들만 보이면 맥락도 없이 너 짱깨새끼, 홍어새끼, 시진핑 개새끼해봐 등등 비생산적인 대화방식으로 공격하니 말도 안통함.



혹시 이 글을 보고있는 사람은 중도인가? 정치에 아무런 관심이 없는 사람인가?


그렇다면 당신은 인터넷상에서 정치관련 댓글에 피로감을 느꼈으리라 본다.


곰곰히 생각해보라.


과연 자칭 보수라는 사람들이 생산적인 방향으로, 나라를 위한다는 마음으로, 내가 뽑지 않았어도 그래도 좀 잘했으면 하는 마음으로 글을 쓴 적을 본 적이 있는가?


이 갤러리도 똑같다.


세월호와 불난걸 동일선상에 두며 어떻게든 1찍들 짱깨로 한 번 몰아보려는 글이 압도적이지? 가끔 지능이 어쩌니 능지가 어쩌니 하는 글도 보이고.


과연 그들이 옳을까?


그들이 옳았으면, 선거에 왜 졌을까? 그들이 틀렸더라도, 내란에 대해 반성하는 모습을 본 적이 있는가? 선거조차 조작이라 부정하며 부정선거를 운운하는가? 당신이 본 보수의 모습은 어떤 모습이었는가?




너의 직감을 믿어라. 좌파는 우파들이 선동하듯 악마가 아니다.


스스로 답을 한 번 찾아가보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