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부 2014년부터 봤는데 언제봐도 재밌네 

제작진이 진짜 매회 이악물고 만드는거 같네 


셰프들도 짬이 차서 예능감 미쳤고

김성주는 뭐 거의 진행이 신급이고 


너무 재밌어 매일했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