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좋아하고 셰프들이 나와서 제한된 식재료로 시간 제한 걸린 채로 요리하는거 보는 맛을 봄
어릴 때부터 봤던 프로그램이기도 해서 더 익숙한게 있기도 한 듯
근데 솔직히 김성주 안정환 진행이나 편집 자막 같은 곳에 나오는 억지 유행 따라가기
존나 영포티 느낌 나서 거북한게 좀 있긴 함ㅋㅋㅋ
손종원 나올 때마다 느좋 거리는 것도 그렇고
무슨 반느좋 이런거 시키고 있고 ㅋㅋㅋ
김풍 최현석이 그냥 딱 적절한 수준의 웃음 주기 같은데
너무 과하게 억지 웃음포인트 만드는게 느껴진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