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시즌1때도 당연히 재밌었는데 셰프들끼리 친하다 이런느낌보단 비즈니스적 예능인 느낌이 강했는데
이번 시즌2 왜 서로 친해서 친구들끼리 모여서 같이 요리하면서 농담따먹기 하는 느낌나는데
좀 젊은 세대들이 많아서 그런걸까? 아니면 김풍 샘킴 mc둘 정호영 최현석 이런 ob라인들은 아무래도 얼굴을 서로 자주봐서 서로 익숙하고 이제 젊은세대들은 또 흑백으로 다져진 전우애 그런게 있나?
물론 시즌1때도 당연히 재밌었는데 셰프들끼리 친하다 이런느낌보단 비즈니스적 예능인 느낌이 강했는데
이번 시즌2 왜 서로 친해서 친구들끼리 모여서 같이 요리하면서 농담따먹기 하는 느낌나는데
좀 젊은 세대들이 많아서 그런걸까? 아니면 김풍 샘킴 mc둘 정호영 최현석 이런 ob라인들은 아무래도 얼굴을 서로 자주봐서 서로 익숙하고 이제 젊은세대들은 또 흑백으로 다져진 전우애 그런게 있나?
라꼰 보면 최현석 김풍은 생각보다 별로 안 친했던 것 같은데
서로서로 망가지는걸 안두려워하는게 큰듯.
셰프들끼리 실제로 편해진 것도 있을거고 우리 눈엔 안보이지만 제작진 차이가 클듯 아무리 예능이라도 어느정도 대본이나 알려주는 흐름이 있을테니까 거기서 나오는 차이 아닐까?
회식 얘기 자주하던데 실제로 친하게 잘 지내는거 아닐까
지금 새로 나오는 셰프들은 냉부해에서 초면이 아니라 흑백요리사 하면서 친해진 상태에서 나온 케이스라 당연히 더 친밀감이 남다를 수 밖에 없지 그리고 시즌1때 셰프들은 솔직히 말하면 셰프 같지도 않은 애들이 너무 많이 나왔음 셰프의 문제라기 보단, 제작진이 섭외를 좆같이 못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