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시즌1때도 당연히 재밌었는데 셰프들끼리 친하다 이런느낌보단 비즈니스적 예능인 느낌이 강했는데


 이번 시즌2 왜 서로 친해서 친구들끼리 모여서 같이 요리하면서 농담따먹기 하는 느낌나는데

 

좀 젊은 세대들이 많아서 그런걸까? 아니면 김풍 샘킴 mc둘 정호영 최현석 이런 ob라인들은 아무래도 얼굴을 서로 자주봐서 서로 익숙하고 이제 젊은세대들은 또 흑백으로 다져진 전우애 그런게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