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첨부 사진 : 조선일보 '범야권 내부에서(권영진, 김태호, 조은희 등 영남 카르텔 김무성 & 유승민 계열) 개혁신당과 합당/연대/통합(빅텐트)이 제기되고 있다'
※ 조선일보 출신 신동욱 최고위원도 갑자기 똑같은 소리를 하기 시작했는데, 심각한 문제는 '신동욱의 그 발언'이 나온 곳이 '한동훈 친구 채널'이라는 점이다
지금까지 계속 '이 사태'를 예상하고 여러 차례 경고했던 그대로
'선거철' 다가오니 '이준석 배후세력'='한동훈 배후세력'='우파를 망친 카르텔/업자들' 슬금슬금 기어나오죠? ㅋㅋ
그럼 '선견지명'으로 칭송받고, 시청률 및 인기도 2배 올라감
한동훈 맨날 까는데 왜 시청률 및 인기가 기대치 반 정도밖에 되지 않았는지 알아?
맨날 한동훈만 까고 자빠지니까 불필요한 (이준석의 복당 및 합당 기획의 하수인) 의혹, 의심 자초하면서
제대로 된 (배신자 뒤의 세력 '여의도 정치 카르텔 = 정치 브로커'에 대한) 저격이 되지 않았기 때문임
한 마디로 '저격총을 가지고 조준을 머리 혹은 심장을 노리지 않고, 발만 쏘고 자빠진 꼴'
어떻게 국힘 내부의 '원조 배신자들' 그 직계이며, 그 배후에 실세들까지 버티고 지원하고 있는 이준석을 잡겠냐?
제목에 언급한 장예찬 및 박민영, 백지원 등 지금까지 이준석 부하로 알려진 사람들이 됐건 누가 됐건
지금까지 조준점 범위 밖으로 벗어나 있었던 윤석열 대통령 & 박근혜 대통령 탄핵 및 우파 정당을 망친 세력이 조준점 안에 그 모습을 드러내게 될 것임
우파 내부의 누구를 최우선적으로 저격해서 죽여야 하는지, 우파 내부의 진짜 적이 누군지 그 정체를 깨닫게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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