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고비 마운자로로 일반인도 안전하게 식욕조절 할 수 있는 시대가 왔음 

배 쫄쫄 굶어가며 남이 많이 먹는 것을 보고 대리 만족하는 먹방을 볼 이유 없음

많이 먹어도 살 안찌는거 안부러운 사람 있을까

근데 이제 약물로 소식가를 모방할 수 있는 시대가 오면서 

양 적어도 맛있고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요리를 즐기는 시대가 온다고 봄

물가도 미쳐서 오죽하면 식비보다 약물값이 덜 나간다더라


많이 먹는 먹방 시대는 갔음

이젠 소식 미식의 시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