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감이 아니었으면 이런 글도 안쓰지 알빠노 마인드겠고

미슐랭 셰프로 인정받을 사람이 트집잡히는게 안타까워서 그랬음


업계에서 잘나가는 셰프가 예능에 나오면 어색해하고

어지간히 잘 치는 거 아닌 이상 마이너스만 생기는데


활약도 못했으니 손해다라고 충분히 할법한거 아님?

냉부 나와서 얻어간게 김풍에게 진 셰프 이미지니까


어차피 충분히 대체 가능하고

걍 예능 잘하는 셰프 고정이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