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감이 아니었으면 이런 글도 안쓰지 알빠노 마인드겠고
미슐랭 셰프로 인정받을 사람이 트집잡히는게 안타까워서 그랬음
업계에서 잘나가는 셰프가 예능에 나오면 어색해하고
어지간히 잘 치는 거 아닌 이상 마이너스만 생기는데
활약도 못했으니 손해다라고 충분히 할법한거 아님?
냉부 나와서 얻어간게 김풍에게 진 셰프 이미지니까
어차피 충분히 대체 가능하고
걍 예능 잘하는 셰프 고정이 맞지
호감이 아니었으면 이런 글도 안쓰지 알빠노 마인드겠고
미슐랭 셰프로 인정받을 사람이 트집잡히는게 안타까워서 그랬음
업계에서 잘나가는 셰프가 예능에 나오면 어색해하고
어지간히 잘 치는 거 아닌 이상 마이너스만 생기는데
활약도 못했으니 손해다라고 충분히 할법한거 아님?
냉부 나와서 얻어간게 김풍에게 진 셰프 이미지니까
어차피 충분히 대체 가능하고
걍 예능 잘하는 셰프 고정이 맞지
최현석 보셈 냉부 나와서 손해임? 오히려 예능 잘하고 방송 잘하니 다른 프로도 자주 나와서 스타 셰프고 그러는거지 애초에 냉부가 요리예능인데 김풍한테 진 이미지에 김풍 애인 이미지 잡아서 손종원도 방송하는거지 손종원이 김풍한테 졌다고 낙심할거 같음? 오히려 갈수록 본인이 더 즐기는구먼 그리고 지금 흑백2 에서도 반응 좋아서 인기는 계속 떡상 중인데 ㅋㅋ
최현석은 끼많고 관종스타일인데 손종원은 그 결이 아니잖아 예능감 아예 없는데?
@ㅇㅇ(59.152) 손종원 컨셉을 김풍 애인 롤로 잡아서 매화 케미 보여주면서 분량 뽑아내잖아 이렇게 분량 뽑아내는게 예능감 있는거 아님?
@ㅇㅇ(59.152) 열등감 맞넼ㅋ
@흑갤러(119.203) 그게 뭔 예능감이야 작가들 그림인데
@ㅇㅇ(59.152) 그런식으로 따지면 평소에 조용하다 시즌2에서는 본인 요리할 때 흑화하는 샘킴, 춤추면서 분량 따내는 정호영 다 예능감 없는거임? 각자 캐릭터성이 있으니까 그걸로 방송하는거지 지금 출연하는 셰프들중 손해 보는 사람 누가 있을거 같냐?
@ㅇㅇ(59.152) 그런 예능감 없는 사람들은 진작에 1~2회성으로 나오고 안 나오지 Ex)급식대가, 원투쓰리,철가방
냉부에서 졌다고 그게 그 셰프 수준이라고 아무도 생각 안 함 예능이고 그날의 운빨인거지 과몰입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