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댄스를 출거 같아서 자꾸 웃음이 나옴
이렇게 살다가 우연히 길에서 마주쳤는데
정호영 셰프 면전에서 배꼽잡고 웃는 미친놈 될까봐 걱정이 된다.
근데 흑백요리사 보고 오니까
이제 샘킴 셰프 얼굴만 봐도 웃음이 나오기 시작했다...
갑자기 댄스를 출거 같아서 자꾸 웃음이 나옴
이렇게 살다가 우연히 길에서 마주쳤는데
정호영 셰프 면전에서 배꼽잡고 웃는 미친놈 될까봐 걱정이 된다.
근데 흑백요리사 보고 오니까
이제 샘킴 셰프 얼굴만 봐도 웃음이 나오기 시작했다...
ㅋㅋㅋㄴㅋ 하나둘셋 튀겨
수수수수타우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