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레오, 임성근 등등 찾던데


흑백 컨셉 맞게 백에서 안성재가 맡아온 거고

흑에서 쉐프가 아니기에 백종원이 맡은 거 같은데


임짱은 백수저 출신, 강레오는 안성재에 가까운 느낌


떠오르는 게 김풍작가 밖에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