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레오, 임성근 등등 찾던데흑백 컨셉 맞게 백에서 안성재가 맡아온 거고흑에서 쉐프가 아니기에 백종원이 맡은 거 같은데임짱은 백수저 출신, 강레오는 안성재에 가까운 느낌떠오르는 게 김풍작가 밖에 없음
이거지
작가님 여기서 왜 이러세요
가만보면 요리 중간에 설명 김풍이 제일 많이 함 꽤나 맞는 정보인지 쉐프들도 반박하는 그림 별로 못 봤고
그 뭐더라 미미가 심사하는 프로그램처럼 대중의 입맛 대표로 하는건 ㅇㅋ 근데 셰프 권위 대체할 자리는 ㄴㄴ
스케일커지면 고든램지데려오는것도 나쁘지않을것같지만 또 일식중식한식에대한 평가가애매해져서 큰일이긴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