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당시에 유명한 셰프들 사이에서 혼자 완전 무명이라 인기도 없었는데도
뭐 자기였으면 쌈 먹여줄 때 손가락 빨아먹었다느니 벗고 요리하라고도 말하고

인기도 유명세도 없던 시절에도 이랬는데 지금은 뭐 말할 것도 없을듯 
그 셰프가 매력있는 건 맞는데 자연스레 성희롱 해도 되는게 당연시되는 분위기도 이상하다 
남녀 바뀌었으면 욕 먹을 것도 맞고 

인간들을 끌리게 하는게 확실히 좋은 것만 있는게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