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두번 했었는데 2-2 대치 하면 매주 고정 출연 8명 외에 순환하면서 2명씩 더 부를 수 있다.  중식 대력에서 정파걸스 대 사파 보이즈 재밋었지.   최강록 여경래 파브리 정지선 임태훈 등 이미 나왔던 셰프들이 일순위.   그 밖에 흑백에서 무쇠팔이나 프렌치파파 뉴욕돼지국밥 윤주모 등의 몇몇 흑수저 들도 좋은 인상을 남겼고.  백수저에서도 이준이나 최유강 장호준 등등 인상 좋은 셰프들 있었는데 많은 셰프들이 채널 운영하거나 다른 지인 유툽에 출연하곤 해서 요즘 자주 보고 있음.   엄청 예능캐가 아니어도 최강록처럼 호감이 가는 인물이면 냉부에 도움이 됨.    좀 까칠해도 승우아빠나 삐딱한 천재는 나오기만 하면 반드시 예능감 터진다.      배경준은 모든 면에서 실패였슴, 그런 인물만 안 대려오면 된다.



요리 실력, 예능감에 더해서 여성 셰프의 경우 미모까지 받춰 준다면 예능 쿡킹 프로에 나오는 데 조금 더 자신감이 생길 수 있고.    하나 더, 인생 스토리 그리고 요리계에서의 사제나 동문 관계도 무시 못할 히든 포인트임.     이연복 밑에서 정식 제자 정지선하고 야매 제자 김풍이 성장했지.     여경래가 얼마나 박은영이를 아끼면서 함께 채널 운영하고 전폭적으로 지원해 왔는지는 정말 잘 알려져 있고.    최강록을 냉부에 초대해서 지금 냉부 인기몰이에 공을 세웠던 것은 일본 요리학교에서 선배였던 정호영이었다.   



아맹 나오니까 기대해 보기는 하는데, 그래도 여러 파라미터들을 분석비교하자면 아맹은 내가 위에서 언급한 모든 셰프들에 비교해서 거의 모든 면에서 하위호환이기는 함.   현재로서는 아맹의 고정 출연은 무리한 기대, 기회를 잡아서 한 사람 몫 할 수 있는지 보여주기 위해서 아맹은 엄청 노력해야 할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