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도파민의 시대라서
프로그램 포맷의 안정적인 운영대신
계속 시청자에게 신선한 자극을 줄 무언가를 필요로함

일견이해는 하지만
이미 화제성 수명을 다한 흑백2 셰프들 좀 쓰라고 주장하는건 억지라고봄
어차피 아기맹수 한번 나오기로 한거같고
운이좋으면 나머지 사람들도 일회성 섭외도 되긴 하겠지만
지금 잡힌 라인업과 틀을 제작진들도 굳이 깨면서까지 변화줄 상황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