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식의 흐름으로 써서 세줄 요약? 그건 나도 잘 모르겠음ㅋ



여튼 개인적인 생각으론 고정으로 뽑기엔 아직은 조금 어려울 듯.

고정으로 나오면 좋겠지만, 왠지 편집혜택 못 받을 거 같은 그런 느낌에서 어렵단 의미임ㅇㅇ



여러 예능 보면, 대체로 고정 체계 잡혀서 안정세 타면, 굳이 새 멤버 교체하는 건 그야말로 도박이라, 제작진도 고려 많이 될 듯.

거기다가 다른 멤버 빼려고 해도, 갤에서 종종 언급되는 샘 킴만 해도 냉부 셰프 중 팔로 많은 축이라, 당장에 어떻게 교체하기에도 변수고...



그나마 기대되는 건, 여자 조합으로 밀기엔 박은영이랑 아기맹수가 어떤 케미 낼 지 견적 내기엔 몇 주 날려야 해서 제작진 측에서 이것도 작가가 잘 굴려야 하는데... 지금 미는 거 보면, 여자 조합은 과연... 싶기도 한데다가.

다른 남자 셰프랑 묶이기엔 미혼 멤버인 윤남노나 권성준이랔ㅋㅋ 오누이 컨셉 가능한지도 모르겠고, 권이랑은 이글스 vs wiz 팬으로는 되려나. 근데 단발성 효과라 미묘할 듯ㅋ 여튼 그렇다고 남는 손은 더 모르겠음. 제작진(주로 작가)이 김이랑 미는 거 계속할 거 같아섴ㅋㅋㅋ




아기맹수의 트레이드마크 같은 앙 은 귀엽지. 다른 여자 게스트 올 때 함께 하는 것으로 몇 번 울궈내면 잠깐은 좋아도, 물어뜯을 거 같아 괜히 걱정되고... 한편으로 아기맹수를 셰프가 아닌 그런 캐릭터로 장기 뽑기엔 혼자 다른 셰프들이랑 조화가 안 되어서 튀게 될 테고...

막라만 봐도 흑백 때 팀전+패자부활전 등으로 어색했던 사이였든 어쨌든 공통 요소 있는데...



막내에다가 귀여운 여자 셰프다? 좋지.

근데 출연하기 전부터 갤에서 자꾸 까인지 빠인지 모를 분탕질 스러운 글 보면... 지금도 아맹 말고로도 피로한데, 더 물어뜯을 거 같아서... 피로감 높을 거 같은 생각하면, 차라리 다른 프로에서 게스트로 눈도장 여럿 찍고나서, 기존 이미지보다 요리인이라는 이미지 조금 더 올린 뒤에 냉부 고정으로 오는 것은 괜찮다고 생각함.

지금은 뭔가 붕 뜨고, 작가들이 아기맹수 어떻게 조합이나 캐릭터 잡아줄 지 상상이 잘 안 감. 아니, 지금 밀고 있는 거 외엔 별 대우 안 해줄 거 같음ㅋ



방송도 제작진이 푸시해줘야 편집이든 뭐든 예쁘게 해주고, 호감작 해줄 텐데... 지금 쟤네 미는 거 볼 적엔 아기맹수 고정으로 오면, 잘 될까 보다는 어중간하게 붕 떠서 괜히 물어뜯기는 제물 될 거 같아서...

게스트로 가끔 와서 한 번씩 고인 냉부 리프레시하고, 좀 호감도나 화제성 안정세 타면 그 때 고정되고, 편집이나 케미도 안정적으로 뽑아줄 거 같단 생각부터 들어서... 당장엔 출연은 좋은데, 고정으론 쉽지 않을 듯.



그리고 이건 개인적인 희망으론 아기맹수 몇 번 더 나올 기회 있다면...

김희은이랑 같이 한식 사제 팀과 박은영-여경래 중식 사제 팀 식으로 팀전 한 번 하는 건 보고 싶은데...

팀전으로 아기맹수랑 해서 좀 나와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