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정만 놓고 보면 김풍이 냉부 셰프들 그 누구한테도 뒤지지 않을 거 같고
예를 들어 최강록같은 사람이랑 둘이서 하는 프로그램 보고 싶다
춤추고 웃기지도 않는데 웃기는 척하는 거 좀 보기 역해
뜰려고 발광하는 거 같기도 하고
진짜들만 좀 보고 싶다 피곤해
열정만 놓고 보면 김풍이 냉부 셰프들 그 누구한테도 뒤지지 않을 거 같고
예를 들어 최강록같은 사람이랑 둘이서 하는 프로그램 보고 싶다
춤추고 웃기지도 않는데 웃기는 척하는 거 좀 보기 역해
뜰려고 발광하는 거 같기도 하고
진짜들만 좀 보고 싶다 피곤해
그냥 최강록 같은 셰프랑 김풍이랑 같이 프로그램 하는 거 보고 싶다는 걸로 끝내면 되지, 꼭 뒤에 냉부 셰프들 비하하는 문장을 덧붙여야 함?
냉부셰프 중 한 명인가? 난 실제로 좀 우스워보여서 그렇게 쓴건데 그게 그렇게 기분나빴어? 정식으로 사과할게. 난 눈살 찌푸려지는 장면으로 박은영셰프의 춤을 꼽아 불쾌하다못해 모욕적인 느낌마저 받았어 난. 진짜 장인들이 보면 그렇게 느낄 수 있을 거라고 봐.
최강록빠들은 최강록이 노잼이고 냉부에서 맨난 지던걸 다른 셰프 까는걸로 푸는구나
최강록이 나랑 무슨 상관이라고 빠질을 할까 요리에 진짜로 열정을 가진 김풍과 장인의 만남을 보고 싶다는 표현으로 받아들여줘. 최강록이 아니라 후덕죽이나 다른 장인도 좋지
김풍좀 냉부에서 자기 포지션 책임감때문인지 과하게 하는게 있긴하지
최강록 노잼
뭔말인지 대략 알아들음 나폴리맛피자도 젊은 천재쉐프 느낌 다 사라지고 이제 싼마이 느낌이
젊은 천재셰프 느낌으로만 밀었으면 작년 이후로 방송도 많이 못나오고 지금처럼 건물 못샀지 지금이 머리 잘쓴거
@ㅇㅇ(211.36) ㄹㅇ 흑백서 비호감스택 잔뜩쌓여있었는데 침한테 붙은게 신의한수 거기서도 곽튜브 저격했다가 곽빠들한테 처맞으면서 바로 노선 수정함 영민하고 계산빠름
지금 최고인기프로라고 들떠있는 느낌이 강하긴한데 춤으로 뇌절도 몇주안에 끝날듯
ㅇㅇ너무 들떠있고 나댐 진행자들부터 시작해서 전체적으로 너무 분위기가 싼마이
김풍은 요리를 좋아하는게 아님 셰프들 이기는걸 좋아하는거임 따라서 안할듯
다 떠나서 김풍이랑 최강록이랑 둘이 예능하면 최강록 기빨릴걸 얘네둘은 안맞아
최강락은 그 빠더너스인가 돼지랑 할때도 힘드어보였는데 그냥 혼자 식도랑 여행하고 저기 유튜브처럼 혼자서 양파만 존나 볶아보고 이런게 맞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