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로 최현석 손종원이랑 티키타카하는거 꿀잼이고


샘킴이 최현석 요리 빈수레가 요란하다고 wwe거는거 최현석이 ufc로 받아서 순간 분위기 싸해졌는데


그걸 받아서 다시 분위기 풀어주는 기지 좋았음



근데 샘킴이 요리할때 고래고래 소리치면서 훈수두는건 진짜 왜저러나 싶었는데


자기가 요리할때 텐션 높은거랑 리액션 찰진건 또 극호감임


뭐 아기맹수 긴장풀어주려했다니 상반된 케미니 그런건 잘 모르겠고 그냥 개웃김


샘킴이 창피하다는데 그걸 직관으로 보면 그럴수있는데 어쨌든 편집된 방송으로 보는입장에선 원초적인 개그의 맛이있음



그리고 요리하는거 보면 테크닉적으로 어설프고 부족한게 보이긴하는데


어찌저찌 그럴싸하게 완성되는게 개웃김 마지막에 진짜 당근느낌나는거 보고 놀랐다 창의력만큼은 인정


게다가 거기서 끝나는게 아니라 김풍매직으로 별도 따내는게 대단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