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부해에서 왠지 은따 당하는 느낌 듬.
맛피자 <--> 박은영 (사이 안좋은 듯..), 윤남노, 손종원
약간 이런 구도가 냉부해보다보면 느껴짐..
김풍이랑, 최현석은 그런게 안느껴지는데, 위의 구도가 약간 그럼..
김풍은 뭐 같이 출연 많이 하니깐 친할듯..
쌤킴이랑 정호영도 그냥 중립적으로 보이고
나나 게스트로 나왔을때, 권성준 할때랑 윤남노 요리할때 호응이 좀 갈리는 느낌듦
예를들면 윤남노 요리할때는 막 웃어주는데, 맛피자는 잘 안웃어주는 느낌?..
암튼 최신편 잘 보면 느껴짐...
맛피자가 유독 냉부 초반에 박은영 요리할때 독설적으로 말 뱉어서 그런가...?
암튼 묘한 분위기가 있음..
최강록도 피자보고 표정 썩던데 은따는 아니고 걍 이미지가 그런거겠지
그리고 막내라인 셋 다 개친해서 장난치는거지
친구..없니? 막내라인이랑 손종원이랑 맛피자랑 더 친해서 편하게 멘트치는거야
어휴 한심하다
전형적으로 사회생활 안해본 방구석 찐따티난다
방송에서 은따를 어떻게 해 그냥 편집으로 웃기게 보이려고 한거지
하는 짓이 그렇잖아
걔 원래 친목질 안 좋아한다고 지가 말했는데 - dc App
권성준은 자발적 아싸 같은 느낌임 농담한건지는 모르겠는데 출근해서 다른 사람들이나 셰프들한테 인사도 안한다는거보면 그냥 뭐
셋이 자주 밥먹는거 성수에서 보이는데 뭔 병신같은 궁예질을
막내즈끼리 사석에서 만남?
되게 뭔가 판단하는게 어린애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