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부해에서 왠지 은따 당하는 느낌 듬.
맛피자 <--> 박은영 (사이 안좋은 듯..), 윤남노, 손종원
약간 이런 구도가 냉부해보다보면 느껴짐..
김풍이랑, 최현석은 그런게 안느껴지는데, 위의 구도가 약간 그럼..
김풍은 뭐 같이 출연 많이 하니깐 친할듯..
쌤킴이랑 정호영도 그냥 중립적으로 보이고
나나 게스트로 나왔을때, 권성준 할때랑 윤남노 요리할때 호응이 좀 갈리는 느낌듦
예를들면 윤남노 요리할때는 막 웃어주는데, 맛피자는 잘 안웃어주는 느낌?..
암튼 최신편 잘 보면 느껴짐...
맛피자가 유독 냉부 초반에 박은영 요리할때 독설적으로 말 뱉어서 그런가...?
암튼 묘한 분위기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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