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1때 좋았던게 혼자사는 가구 많아지면서 냉장고에 별거 없는 재료들로 간단하고 맛있는 요리 나오는게 재밋엇는데뭔가 이제 따라하기 너무 어려운 요리들만 나오는거같음이것도 재밋긴한데 먼가 아수우ㅡㅓ
1때 자취요리 재밌었지 그래도 파다도 예쁜거 보는맛 있어서좋음
점점 뭔가 챌린지화 되어가고 있긴한거같다 ㅋㅋ
그때는 지금처럼 사람들이 파인다이닝에 별로 관심이 없었던것 같기도함
그때랑 시대상이 또 다르잖아 요즘엔 셰프들이 워낙 방송을 많이 하니까 셰프들만 할 수 있는 고급요리에 대한 관심이 높은것도 현상임
게스트들이 자꾸 코스요리 요구하잖아
냉장고에 있는 자취요리 유툽에 널리고 널려서 이제 방송으론 안먹혀 시청자 눈도 높아져서
옛날엔 레시피도 보여줘서 따라만들수 있는 요리라는 느낌인데 즌2는 셰프들의 챌린지 같음 뭐 그것대로 재미는 있다만..
ㄹㅇ인게 옛날엔 꽤 간단한데 신박한 요리들 많았음 근데 요즘엔 무슨 머랭을 손으로 3분만에 쳐서 디저트 만들고 그러니까 따라할 수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