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출진들부터
이창우 김세종 이송형 3명 빼고 전부다 여자고
방송 보는 사람들은 알겠지만
김풍이 이상한 음식 만들거나
최현석이 허세 심하게 떨면
스탭쪽에서 꺄야아아악 이런 비명소리 들리는데
뭐 당연하게도 죄다 여자 ㅋㅋ
사실상 카메라 음향 같은 장비 쪽 스탭들 말고
연출 포함
냉부 스탭중에 여자들이 그만큼 많다는 소리
방송보면 자막만 봐도 여자가 편집한다는게 느껴지는데
이런식으로 셰프들한테 그림 그려넣고
김풍이랑 손종원 BL 커플 만드는거 보면 ㄹㅇ 토악질 나오더라 ㅋㅋ
계집들은 BL을 왤케 좋아하는거냐 시발 ㅋㅋㅋ
편집볼때마다 보지 생리혈 냄새나서 거부감 듬
느개비앞똥구린내가 아니라?
피싸개 한마리 긁혔노
나도 여잔데 커플링 안좋아해 편집으로 그만 장난질했으면 좋겠음
편집 진짜 유치하긴함 저래서 프로에 초딩팬이 많은건가싶음
ㄹㅇ 맨날 방송 나와서 초딩팬이 어쩌고 저쩌고 하는거 보면 그래서 뭐? 어쩌라고? 이런 생각만 듦 ㅋㅋㅋㅋ 저거 왜 자꾸 언급하는지 모르겠음
씨발여자년들 자꾸 남자성적대상화함
창년들
이래서 계집년들에게 권리를 주면 안된다는거임
ㅂㅅ ㅋㅋ
냉부도 망하겠네 여초는 공사구별못함 박은영 나오는거 부터가 망할삘이였다
한남이 냉부를 봐?
여초 =태움이지 징글징글해
ㄹㅇ
언제부턴가 손종원 팬클럽화, 김풍 신격화돼서 보기 싫어짐
엮는건 별로긴 한데 흑백처럼 진지한 서바이벌도 아니고 가볍게 보는 예능에서 제작진들 남자였으면 재밌었을거 같음? 난 아니라고 생각함
전성기때 무도, 1박2일 안봤냐? 연출진 중에서 PD는 거의 남자였고, 작가들중에서도 남자가 꽤 있었는데 그게 어느순간 작가는 여자가 다 헤처먹기 시작하니까 신서유기 처럼 리얼버라이어티 예능도 여초화가 시작됐지 신서유기 인기는 많은데 여자들만 난리치지 남자들은 거의 안보거나 모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