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김혜자는 과거‘마더’ 관련 행사에서 촬영 뒷이야기를 들려주면서 “원 빈이 진 구에게 ‘엄마하고 잔다’고 하고는 갑자기 내 가슴을 만졌다”고 운을 뗐다.
이어 ”(대본에) 가슴 만지는 게 아닌데, 무슨 까닭이 있겠지 하고 가만있었다. 끝나고 나서 자기(봉 감독)가 만지라고 했다고 하더라”라고 전했다.
ㅡ 봉준호는 가슴 만지라고 시킨적이 없다고 함
현장에서는 감독이 관리할수 없는 일이 벌어지곤 한다고
김혜자 "봉준호가 원 빈이랑 짜고 나를 성추행? 기사 보고 응급실 行" (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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