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부2 딱 1년 지나니까 슬슬 같은 포맷에 질리기 시작하는데

그나마 괜찮은 게스트가 나왔을땐 볼만하지만

이번주처럼 고수, 이종혁 같은 별 관심없는 사람들이 나오니까

평소보다 더욱 노잼처럼 느껴지네 ㅋㅋ

지금도 이런데

냉부1은 이걸 어떻게 5년이나 버틴거지?


물론 2010년대 중반에 쿡방 붐이 일어나면서

너도나도 쿡방 프로가 인기 많았던 시절이긴 했음

냉부, 삼시세끼, 집밥백선생, 수요미식회 등등

지금 보면 냉부2보다 

냉부1이 더 노잼인데, 이땐 이걸 어떻게 5년이나 했지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