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랑 다르게 다들 공격 안하고

하나같이 걱정해 주는게 좋았음

역대급 멘붕했는데 ㅋㅋ


"줏어서 넣으면 괜찮아(?)" 

"그거 한 번 맛을 보죠"

"마무리해 마무리해 x7"


이게 저 사람들의 찐텐이라고 생각하니 따뜻하고 좋았음

그 가자미랑 관계없이 손종원 주사위 6뜬 날이라 못 이겼을텐데

너무 멘탈이 나가보였는데 주변에서 다독여주니 좋았다 


이 갤은 올때마다 뭔 억까가 가득한데 제발 방방봐 하시길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