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15분 요리가 핵심 컨텐츠로 명확히 잡혀버린 이상, 여기서 특별히 변주를 줘서 재미를 창출하는 건 솔직히 힘듦. 기껏해야 저번에 나왔던 2vs2 매치나, 3대1 태그 매치 정도지.
신규 셰프를 데려오면 보는 재미가 더 늘어나긴 하겠지만, 어떻게 매번 새로운 셰프를 데려오겠냐.
시즌 2 셰프는 다 노잼이고, 그나마 떴던 임성근은 나락 갔고.
물갈이 하자 물갈이 하자 말은 많은데, 솔직히 지금 멤버 이상으로 예능감 있는 셰프가 거의 하나도 없음. 기껏해야 파브리 정도 밖에 안 떠오르는데.
그냥 이제는 안정적인 맛으로 챙겨보는 거임. 고점은 쉽게 못 나올지언정, 저점은 확실하게 보장 됐으니까.
이게 지겨워서 보기 힘들면 그냥 하차하면 됨. 시즌 1때부터 이어졌던 요리 예능의 한계라 어쩔 수가 없음.
지금으로서는 현상 유지가 최선의 방법이긴 함.
여기선 욕하지만 또 냉부만한게 없어서 난 좋음 요리사들데리고 리얼리티예능 찍을수도없고 그냥 가늘고길게 가면된다
ㄹㅇ 뭐 특별 방영으로 냉부 캠핑이라도 가지 않는 한, 할 수 있는 게 마땅히 없음. 난 지금도 만족스럽게 시청 중임
22 솔직히 요즘 예능들 다 통틀어서 냉부만한 프로 없음
잼있게보고있음
나도 잘보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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