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그 비슷한 같은 브랜드 냉장고 대체 아니고? 매번 집 냉장고를 녹화장까지 이동해서 보여주고 다시 집에 가져다놓는거임? 안의 내용물 다 해체해서 스튜디오에서 다시 집처럼 정리하고 하는거임? 실제 매번 냉장고 이동이면 귀찮게 별걸다 하네
붙박이면 내용물만 이동해서 집에 있던거랑 똑같이 냉장고에 배열해놓고 붙박이 아니면 냉장고째로 이동함
그게 컨셉이고 정체성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