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예능이라지만 선이라는게 있는데 이전부터 박은영은 선을 좀 넘는 행동이 많았음

하극상도 적당히 해야 재밌는거고 게스트불러놓고 요리하는데 자기 승만 따지면서 상대고르고 게스트를 위한 요리느낌이 안남

근데 이번에 풍추기름으로 그게 불만이였던 사람들은 터진거같음



이전에 다른 셰프들도 재료를 훔친다지만 버터 오일 고기 등 그냥 딱 재료였고 이번엔 시간들여서 만든 요리(요리는 애매하지만) 고추기름을 훔친게 컸음


심지어 그걸로 인해 먼저 끝냄 본인이 고추기름 뽑았으면 또 시간상 어찌됬을지 모를일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