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뜨거운 기름은 사실 냉부는 미리 불 올려놔서

시간도 크게 상관없음

노력이 0에 수렴하는거 가져간건데

이번에는 얘기가 다르지


그렇게치면 완성품 그냥 뺏어오고 카피 요리사라하면 되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