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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연휴도 이제 끝나가니깐


그냥 헤어지기 아쉬우니깐


음식점 가서 밥사준다고 데려가서


거하게 한턱 쏠라했는데


내 예상외로 존나 처먹더라. 시발 딱봐도


100만원은 우습게 넘어갈거 같아서


“잠깐 담배 한개비 피고오겟슴돠~”


담배피는척 빠져나와서


우사인볼트 빙의한거마냥 조빠지게 튀었다


집에오니깐 부재중전화 21건 와있다


칼차단박고 오늘 못본 우리 샄3기생 다큐 봐야겠다.